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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부문 |
: 1위 현대 문제 단사진 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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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
: 브랜트 스터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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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명 |
: 남아프리카 공화국, 게티이미지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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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
: 뉴스위크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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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마운틴 고릴라의 이송, 비룽가 국립 공원, 콩고 동부 콩고 민주 공화국 동부에 있는 비룽가 국립 공원의 보존 순찰 경비대는 숲에서 총에 맞은 채 발견된 4 마리의 마운틴 고릴라의 시신을 철수했다. 고릴라들은, 멸종 위기에 처한 종으로, 갈등이 팽배한 위험 지역에 서식하고 있었다. 이 지역의 반군 지도자는 콩고 정부와 후투족이 이끄는 FDLR(르완다 민주해방 전선)과 공동으로 1994년 투치족에 대한 대량 학살 사건에 개입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반군 민병대는 비룽가에 숨은 FDLR군을 쫓아 들어간것으로 추정된다. 누가 고릴라를 공격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르완다 대학살 당시 사람의 사형이 집행된 수 만큼 상당 수가 죽었다. 어떤 고릴라는 숲에서 허기진 배를 채우는데 고기로 사용되었다. 민병대와 불법 숯탄 제조자들이 벌채를 하여 고릴라 서식지도 파괴되었다. 약 700마리의 마운틴 고릴라가 지구상에 남아 있다. 그 중 절반 이상이 비룽가에 살고 있고, 적어도 9마리는 2007년에 사망했다. 고릴라를 보호하려는 경비대원까지도 공격을 받아 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