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검색어

 
속풀이, 수다방

미국에서 식량보조 아직 안받아본분 있으십니까? 천국과 지옥

컨텐츠 정보

본문

미국 각지역에서 식량보조 예전에는 푸드 스탬프라 불렀죠.

지금은 EBT, 캘리포냐에서는 calfresh 이렇케 불리웁니다.

 

아십니까 미국사람의 6명중의 한명이 식량 보조를 받는다 합니다.

 

저는 이런게 있는것은 알았지만 

미처 알아보지 못하다가 

이번 코비드 사태때 알아보아 받았는데

정말 좋터군요.

 

그냥 인캄이 적으면 누구나 받을수 있습니다.

 

약 200불 을 마켙에서 사용할수 있는 ebt카드를 줍니다.

 

200불이면 한사람이 먹기엔 충분한 돈이구요.

가족이 4명이면 근 800불 식량권을 가지게 됩니다.

 

비싼회 마켙에서 사먹고 그럽니다.

 

천국과 지옥이라고도 말할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calfresh 찾아서 신청해 보세요.

 

아십니까?  한국 정부 1년 예산이 500조 입니다.

한국국민 전체에게 이 미국 식량권을 준다하면 5조원 입니다.

 

정부가 버는돈의 1퍼센트로 사람들을 다 먹일수 있다는겁니다.

 

미국은 두말할 필요두 없구요. 부담말고 신청하세요.

 

하루 빨리 통일 되기를 염원하고, 

반중 반북 정치적 선전에 속지마시고요.

 

그리고 보는 한국분마다 이 식량보조 반드시 알켜주세요.

몰라서 정말 이런 좋은혜택 못받는분 거의 다 입니다!!!

글쓴이에게 쪽지보내기

관련자료

댓글 12

화이트라인님의 댓글

트럼프시절에 영주권받은 사람입니다..

영주권이나 시민권 신청하시려는분은 이런 보조혜택 받으면  트럼프때 영주권, 시민권 안준다고 변호사가 절대 받지 말라 했어요. 심지어 대학원때 저소득으로 아이낳을때 병원비 무료 지원받은 거랑 어린이 무료 급식혜택(분유) 본사람들 영주권 자격조건 미달이었습니다.(바이든 정부가 되고 좀 변경이 된걸로 압니다)
미국정부는 자기 나라에 도움되는 사람만 영주권, 시민권주지 푸드스템프 받는 사람들은 자국이익에 도움되지 않아서..(절대적인 자본주의 나라라서)
현재 시민권자들만 신청하세요..미국의 어떤나라데..푸드 스템프 받는 외국인들에게 시민권을 줄까요?
다음 대선때 트럼프가 또 나온다고합니다.
그때 트럼프가되면 영주권자들 이런 시스템혜택보고 시민권 신청할때 또 힘들어질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Kim0425님의 댓글

비자에서 영주권 받는게 어렵지, 영주권에서 시민권 받는건 생각보다 쉬어요

Dongsoola님의 댓글

그냥 은행에 얼마있냐 그런거 같은데
전 그냥 만불 있다고 하고..
또 유틸리티  방세.. 머 그런거 물어본거 같음. 근데 머 잘못 대답해서 안되면
또 신청해두되요.
전체 415 / 5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공지글


샌디에고 한인회


업소록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